제가 댓글 쓸 수 있는 내용은 틈나는 대로 성의껏 쓰겠습니다.
저는 그냥 오래된 일반회원입니다.운영자 아닙니다.
다른 분들의 훌륭한 고견을 잃으실 염려가 있습니다.
게시판 들어오기 너무 부담되네요.
모른 척 하고 싶지만...신부님이 "어떤 사람이 백리를 가는데,십리만 함께 가지고 하면
오십리를 함께 가주라" 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어떤 사람 이름으로 게시판 도배하면 짜증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그리고 이런저런 글을 올리셔서 페이지를 빨리 넘기세요.
그래야 부담없는 게시판이 될 것 같아요.
게시판에 글쓰기 정말 힘드네요.글쓰지 말자 백번씩 다짐을 합니다.
수행평가에 기말이 다가옵니다.
열심히 하셔서 최고의 성과 거두시기 바랍니다.^^
추천 눌러서 저 위로 올려주세요.
본인글에 추천해달라는 사람 첨 보시죠?
으이구...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이 복잡한 요즘입니다.
선배에게 하소연하니 제가 너무 온실속에서만 살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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