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인 34개월이고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는 집에서 대부분을 말을영어로 써주었어요.. 두돌 지나서 한국말을 어느정도 할 수 있을때어서큰 무리 없이 영어 한국어 두 언어가 잘 되었거든요..작년말부터는 한국어와 영어의 수준이 거의 비슷한 정도였고저랑 지내는 시간이 많아서 영어8:한국어2 정도로 이야기를 했었어요..그런데 어느정도 아웃풋도 되고 안주하려는 마음때문에..제가 영어로 말하는 양을 많이 줄였거든요..그랬더니 아이도 한국어 9:영어1정도로 갑자기 확 달라졌어요.그래서 다시 대부분의 말을 영어로 걸고 있는데조금 고집스러울 정도로 꼭 한국말로만 대답을 하네요..롤플레잉이나 인형이랑 놀때는 영어로 곧잘 하는데요..전처럼 생활에서도 영어로 표현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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