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글 중간 중간 제 생각을 적어 보아요..^_^.
답변 넘넘 고맙구요. 도라와 blue's clues 영어판은 미국에서 사온게 있어요. 그런데 사실 저는 저희큰애 영어동화책 읽혀준지가 1년밖에 안되거든요. 참 부끄럽습니다. 다행이 아이가 워낙 영어를 좋아하고 어릴때부터 비디오와 언니가 준 테잎 몇개와 어학기로 흥미를 이끈게 전부였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배고픈 애벌레 수준 동화를 많이 읽혀주고 싶거든요. 이 수준과 비슷한 책 좀 추천해 주시구요.
이글 제일 아래에 몇 개 소개해 보아요..^_^..
또 저희 아이가 컴퓨터 하는걸 좋아하는데 좋은 교육용 cd-rom은 어떤가요? 또 있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아이가 6세이죠..^_^… 그렇다면 CD-ROM 으로 Reader Rabbit 시리즈중
아이에게 적당한 series 를 골라서 하는 것도 좋으리라 보아요..^_^..
그리고 인터넷 영어 교육 사이트는 “리틀팍스”를 권하고요..
그리구 지금 파닉스 들어가는건 너무 빠른가요? 빠르지 않다면 한번 알려줘도
괜찮을듯 싶어서요. 바쁘실 텐데 항상 부탁만 해서 미안하네요. 주위에 산다면
밥이라도 한끼 대접하고 싶네요…
이제 6살이고.. 아이가 듣기와 영어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다고 생각하기에
읽기를 들어 가도 좋을 듯 하다고 생각해요..^_^.. 대신 파닉스 보다는
sight word 에 더 중점을 두고 읽기를 접근 하기를 권해요..^_^..
제 다이어리 글중 “영어 읽기 3개월이면 된다” 라는 글이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_^..
<The Runaway Bunny>
(Margaret Wise Brown 지음/ 문진 미디어 )
아기 토끼와 엄마 토끼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 품이 세상 어느 곳보다도 따뜻하다는 아늑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Eric carle 지음/ 문진미디어 )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뀌는 달의 모습을 아이의 시각에서 표현한 책입니다. 딸에 대한 아빠의 사랑도 듬뿍 느낄 수 있어 좋아요.
<The Big Hungry Bear>
(Audrey Wood 지음/Child's Play)
<배고픈 곰>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말로도 출판된 동화책입니다. 생쥐와 딸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동심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그림이 아주 훌륭해요.
<One Gorilla>
(아트수코 모로주미 지음/ JY Books)
고릴라 한 마리가 밀림과 꽃밭, 서양의 아름다운 방과 열대어가 있는 아름다운 바다 등에서 10가지 동물을 찾아다니는 이야기입니다
<Husherbye>
(John Burningham 지음/Red Fox)
잠자리에서 읽어주면 좋은 책으로, 밤이 되어 여러 동물들이 각자의 잠자리를 찾아가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We are Going on a Bear Hunt>
(Helen Oxenbury 지음/Walker Books)
한 가족이 어느 날 곰 사냥을 떠납니다. 풀숲, 강, 진흙, 눈보라를 헤치며 가는 동안 곰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이야기인데 너무 재미있어 한참을 웃게 됩니다.
<The snowman story book>
(Raymond Briggs 지음/Random House)
소년이 만든 눈사람이 살아 움직이면서 소년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내용입니다. 파스텔톤의 그림이 포근함을 느끼게 하지요.
<Little Gorilla>
(Ruth Bornstein 지음/JY Books)
아기 고릴라를 통해 부모님과 친구들, 주변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Tooth Fairy>
(Audrey Wood 지음/Child's Play)
주인공 아이의 치아가 빠지면서 밤에 치아 요정을 만나 치아 궁전에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묘사한 책입니다.
<Five Little Fiends>
(Sarah Dyer 지음/문진미디어)
다섯 명의 꼬마 악마가 달, 하늘, 땅, 공기, 바다를 하나씩 가져갔다가 이런 주변 환경이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는다는 내용입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Whatever Next?>
(Jill Murphy 지음/JY Books)
아기 곰이 집안의 물건을 이용해 로켓을 만들어 그 로켓을 타고 우주여행을 갖다온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특히 구어체가 많아요.
<Where is my teddy>
(Tez Alborough 지음/Walker books)
숲 속에서 주인공 아이와 곰이 각자 자기들이 잃어버린 곰 인형을 찾아다닙니다. 서로 상대방의 곰 인형을 찾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There is something in my Attic>
(Mercer Mayer 지음/Picture Puffins)
새로 이사온 집 천장에 살고 있는 괴물이 주인공 아이의 장난감을 훔쳐갑니다. 아이 혼자 그 괴물을 잡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그린 책입니다.
<Don't do that>
(Tony Ross 지음/Red Fox)
코가 예쁜 여자 아이가 콧구멍을 파다가 손가락이 코에 꽉 껴버렸습니다. 의사, 과학자, 마술사, 소방수들이 아이의 손가락을 빼기 위해 벌이는 사건들이 재미있게 전개됩니다.
<Peace at last>
(Jill Murphy 지음/ JY Books)
아빠 곰이 집안과 집밖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며 잠을 청하지만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느끼지 못하는 주변의 작은 소리들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Happy Birthday Sam>
(Pat Hutchins 지음/Mulberry Books)
생일을 맞은 주인공 샘이 생일 선물로 조그마한 의자를 받습니다. 그 의자를 이용해 평소 손이 닿지 않는 장소나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만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Suddenly>
(Colin Mcnaughton 지음/Voyager Books)
무서운 늑대가 엄마 심부름을 가는 아기 돼지를 쫒아가며 잡아먹으려 합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아기 돼지의 건망증이 위기를 벗어나게 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소진맘님의 글입니다.
> 답변 넘넘 고맙구요. 도라와 blue's clues 영어판은 미국에서 사온게 있어요. 그런데 사실 저는 저희큰애 영어동화책 읽혀준지가 1년밖에 안되거든요. 참 부끄럽습니다. 다행이 아이가 워낙 영어를 좋아하고 어릴때부터 비디오와 언니가 준 테잎 몇개와 어학기로 흥미를 이끈게 전부였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배고픈 애벌레 수준 동화를 많이 읽혀주고 싶거든요. 이 수준과 비슷한 책 좀 추천해 주시구요. 또 저희 아이가 컴퓨터 하는걸 좋아하는데 좋은 교육용 cd-rom은 어떤가요? 또 있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구 지금 파닉스 들어가는건 너무 빠른가요? 빠르지 않다면 한번 알려줘도 괜찮을듯 싶어서요. 바쁘실 텐데 항상 부탁만 해서 미안하네요. 주위에 산다면 밥이라도 한끼 대접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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