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아빠께서 내신 책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가은아빠의 다이어리를 "맞어..맞어.."하면서 읽기도 합니다.. 그치만..맘대로 실천이 안되네요.. 울 현정이 이제 만 20개월인데요.. 영어노래 대략 20곡 정도..몇 곡은 율동까지..다 외워서 부를정도입니다.. 스토리 붐붐 같은 경우 책도 외워서 이야기 하곤 하죠.. 언어가 빠른지라..한국말도 주어 동사 갖추어 문장을 구사하는 수준이구요.. 그런데..요즘 제가 드는 생각은.. 제가 집에서 영어로 대화 해 준다면 현정이 실력이 부쩍부쩍 일텐데...입니다.. 쉽지가 않아요..이럴 땐 뭐라해야하지? 하면서 걍 한국어 하게되구.. 기냥기냥 지나온게 벌써 20개월 이네요.. 어떤이는 하루에 한 문장씩하면 1년이면 365문장이다..라고 하는데.. 참..난감합니다..제 맘 아시겠는지요??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질문한가지요.. 저두 테잎이 처치곤란이라.. 책에 보니 자동차 용품이라고 하신 것 같은데요..(테잎 깔끔하게 정리된 사진 봤어요..) 아무리 찾아봐두 없더라구요.. 혹시 cd 홀더 인가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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