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자료 한부를 보내주셔서 자료를 104부 복사해서.
시의원 103명, 공람용을 위한 의사담당관에게 한부, 모두 등기로 보냈습니다.
안받을경우에는 반송도 해달라고 해서 주소를 쑥쑥으로 해서 보냈으니 중요한 회원들의 정보가.
함부로 돌아다니지는 않을것입니다.

제가 이런일을 처음 해봐서 회원들의 주소가 다 들어가 있어서.
처음에 일반 우편으로 했다가.
나중에 부랴 부랴 다시 뛰어가서 우편봉투 100여개를 다 다시 등기 반송으로 바꾸어 달랬더니.
앞에 앉아계시는 아가씨가 표정이 안좋았다는. ㅋㅋ
그리고 한부는 시청 별관에 있는 다산 센터의 민원실을 방문하여
민원을 넣었습니다.
다수인 민원으로 들어가서 이 민원이 시장한테도 간다고 하는군요.
처리 기간이 5일이라고 되어있는데.
시의 답변이 쑥쑥으로 갈겁니다.
서명 모으는 것이 힘든것이지. 뭐 민원 넣는것은 간단하네요.
서울시의 답변을 보아가며. 여론을 형성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시의회는 2개월에 한번씩 열린다고 하네요.
이번 회기는 끝났고 다음회기에 이슈화가 될수도 있을것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도서관에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알았어요. .
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알았어요.
요즘 한글책을 위한 독서학원도 생기고 있다지요.
독서를 지도하는 학원이 왜 생겨야 하는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독서 지도하는 사서가 도서관에 있다면 될텐데 말입니다.
도서관 운동이 전국적으로 활성화 되어서 공교육을 뒷받침 할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여튼 일단 민원을 넣었으니 속이 후련합니다.
이게 시작이니 계속 도서관 운동이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저분한 책상이 보여 좀 거시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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