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엄마표와 인연을 맺은지는 거의 8개월이 되어 가네요...
첨에 그 충격.....지금도 소름이 쫙~~~~
근데 올해 초 아들이 초등에 들어가면서 생각보다 이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영어에 대한 불신고 거부감을 일으킬수 있더군요.
(저는 직장맘이고, 엄마가 없는 상태에서 혼자 dvd를 본다는게 어렵지요......)
직장마치고 그나마 보는 엄마입에서 나오는 소리라곤.....dvd보라는 소리뿐이니........
1학기를 불안과 초조로 보내고 방학때가 되어 이때다 싶어 열심히 밀어부쳤습니다.
첨엔 좀 하더니 또 경기 일으키데요.....
그래서 그떄부터 모든걸 접고 지금은 그냥 dvd소리녹음해서 그것만 틀어주고 있습니다.
little bear중에서 노래가 많이 나오는 이야기로 골라서
오늘로서 근 2달을 계속 그것만 들었네요.
이제 익숙해져서 그런지 제법 중간중간 따라하기도 합니다.
이번경험을 통해서 진짜 느낀점 한가지
절대 서두르면 안된다는것.......
정말 뼈져리게 느꼈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 맘을 유지해야될텐데..........그.런.데.
쑥쑥에 들어와서 선배님들 글 올리신거 보면................다시 맘이 조급해져요............!!!!!!!!!!
선배님들도 첨에 이러셨죠???????????
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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