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글 중간 중간에 제 생각을 적어 보아요..^_^.
오랫만이예요.
가은 아빠님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제 52개월 된 딸 6살이구요. 둘째는 29개월 이예여.
집에는 마덜구즈 8방식 영어, 단행본, 영어 나라, 스토리 하우스 터잡기, 씨뿌리기,
싹 틔우기, 밤비노 책 , 스토리 붐붐, 푸름이 영어 원서, 런투리드, 사이언드,
비디오는- 키즈 토크 , 메이지, 위씽 투게덜, 요술 장난감, 고고의 영어 모험, 니모, 리틀 베어 이렇게 있어요.
책은 꾸준히 읽었다가 불 규 칙적일 때가 있고, 비디오는 하루 30-40분은 보아요
책 중에서 부족한 책좀 알려 주세요
쑥쑥 게시판 검색에서 “전체검색”으로 하시고 검색 치시는 란에
“ 단계별 추천 동화책 list “라고 치시고 검색 하시면 제가 추천한
동화책 list 가 책 표지와 함께 제조사도 같이 나올거예요..^_^..
비디오 중에서도 아이들이 요즘 좀 재미 없어 하는 것 같아요. 추천 좀 해주세요.
6살 딸아이면 도라 와 티모시네 유치원 그리고 까이유도 좋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영어 동화책으로 승부를 걸다가 좀 보이는 것이 없어서 첫째 딸을 집에서 계속 제가 해 주다가 작년 11월 부터 8방식 프뢰벨 수업을 하고 있어요.
정말 월 72천원 주고 하고 있고, 아이가 좀 어려워 하고, 재미 없어 해서 제가 같이 수업 듣고, 박수 쳐 주고 있어요. 파닉스 부분에서 어려워 하는 것 같아요. 약간 워크북 위주의 수업이라서... 딱딱한 느낌도 있어요…
쑥쑥 교육 다이어리에 가시면 제 다이어리 글중 “영어 읽기 3개월이면 된다”라는
제목의 글이 있어요..^_^.. 다양한 파닉스 접근법과 교재에 대하여서도
올려 두었으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_^..
그리고 월 수 금 요일은 가까운 곳에 수련관에 다니고 있어요.50분 수업이지요.
월요일일 파닉스 스토리 북으로 수업 하고, (잭 엔 질 북시리즈)
수, 금요일은 원어민이 수업 하는 미국 교과서에 따른 수업을 하고 있어요. 미국 유치원 아이들이 배우는 과정이지요.
아이는 유치원은 안 다니고, 집에서 지내고, 있고, 수련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는데요.
제가 복습 하길 원해서 같이 테잎 듣고, 뭔가를 가르쳐 주려고 하면 자기가 안다고 하면서
집중을 못해요. 제가 아이에게 너무 많이 영어를 시키나요?
보통 집에서도 계속 영어를 많이 들려 주고, 밖에서도 영어 수업 하려 가는 거지요.
오리혀 많이 놀게 하고, 문제는 많은 영어을 하다보니, 홈스쿨 복습 할 시간도 부족 하고,
수련관에서 배우는 영어도 복습할 시간이 빠듯하다는 거지요.
참 그리고, 집에 있는 영어 책에 따른 워크 북도 활용 못 한 것이 많고, 런투리드는 활동은 안 하고, 그냥 읽어 주기만 한 책들이죠. 다른 수업들 땜에 집에 사둔 책들은 찬밥 신세가 되었어요. 그런데, 수련관이나 홈스쿨 중 무언가를 그만 두려니 불안 하기도 하구요.
제가 너무 갈피를 못 잡고 있죠?
6살 된 딸 아이 영어 갈 길을 가르쳐 주세ㅛ. 아님 8방식 영어만 하면서 목습을 놀아 주면서 시킬 까요?
아님 홈스쿨을 그만 두고 수련관 수업을 받고 복습을 놀면서 잘 할까요?
지금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동생 29개ㅔ월 된 남자아인 테잎 들으면서
우리말을 아직 잘 하지 못하면서 영어는 따라 하면서 웃기도 해요.
동생은 어떻게 진행?
좀 자세히 알려 주세요. 바쁘신데.. 죄송 해요.
지금 아이에게 제일 중요 한 것은 영어를 해주는 양이 아니고..
아이가 얼마나 영어를 재미있어 하고 즐거워 하느냐인 것 같아요..
지금 하는 것이 너무 많아 아이에게나 엄마에게 스트래스가 된다면
줄이라고 권하고 싶어요..^_^.. 아이나 엄마에게 영어가 스트레스나
학습이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설수 있다면.. 아이는 틀림없이 영어를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로 자랄수 있을거예요..^_^..
가은아빠
: 문경희님의 글입니다.
> 오랫만이예요.
>
> 가은 아빠님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 저는 이제 52개월 된 딸 6살이구요. 둘째는 29개월 이예여.
> 집에는 마덜구즈 8방식 영어, 단행본, 영어 나라, 스토리 하우스 터잡기, 씨뿌리기, 싹 틔우기,
> 밤비노 책 , 스토리 붐붐, 푸름이 영어 원서, 런투리드, 사이언드,
>
> 비디오는- 키즈 토크 , 메이지, 위씽 투게덜, 요술 장난감, 고고의 영어 모험, 니모, 리틀 베어
> 이렇게 있어요.
>
> 책은 꾸준히 읽었다가 불 규 칙적일 때가 있고, 비디오는 하루 30-40분은 보아요
>
> 책 중에서 부족한 책좀 알려 주세요
>
> 비디오 중에서도 아이들이 요즘 좀 재미 없어 하는 것 같아요.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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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영어 동화책으로 승부를 걸다가 좀 보이는 것이 없어서 첫째 딸을 집에서 계속 제가 해 주다가 작년 11월 부터 8방식 프뢰벨 수업을 하고 있어요.
> 정말 월 72천원 주고 하고 있고, 아이가 좀 어려워 하고, 재미 없어 해서 제가 같이 수업 듣고, 박수 쳐 주고 있어요. 파닉스 부분에서 어려워 하는 것 같아요. 약간 워크북 위주의 수업이라서... 딱딱한 느낌도 있어요.
>
> 그리고 월 수 금 요일은 가까운 곳에 수련관에 다니고 있어요.50분 수업이지요.
>
> 월요일일 파닉스 스토리 북으로 수업 하고, (잭 엔 질 북시리즈)
> 수, 금요일은 원어민이 수업 하는 미국 교과서에 따른 수업을 하고 있어요. 미국 유치원 아이들이 배우는 과정이지요.
>
> 아이는 유치원은 안 다니고, 집에서 지내고, 있고, 수련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는데요.
>
> 제가 복습 하길 원해서 같이 테잎 듣고, 뭔가를 가르쳐 주려고 하면 자기가 안다고 하면서
> 집중을 못해요.
> 제가 아이에게 너무 많이 영어를 시키나요?
> 보통 집에서도 계속 영어를 많이 들려 주고, 밖에서도 영어 수업 하려 가는 거지요.
>
> 오리혀 많이 놀게 하고, 문제는 많은 영어을 하다보니, 홈스쿨 복습 할 시간도 부족 하고,
>
> 수련관에서 배우는 영어도 복습할 시간이 빠듯하다는 거지요.
> 참 그리고, 집에 있는 영어 책에 따른 워크 북도 활용 못 한 것이 많고, 런투리드는 활동은 안 하고, 그냥 읽어 주기만 한 책들이죠. 다른 수업들 땜에 집에 사둔 책들은 찬밥 신세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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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수련관이나 홈스쿨 중 무언가를 그만 두려니 불안 하기도 하구요.
>
> 제가 너무 갈피를 못 잡고 있죠?
> 6살 된 딸 아이 영어 갈 길을 가르쳐 주세ㅛ. 아님 8방식 영어만 하면서 목습을 놀아 주면서 시킬 까요?
> 아님 홈스쿨을 그만 두고 수련관 수업을 받고 복습을 놀면서 잘 할까요?
>
> 지금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동생 29개ㅔ월 된 남자아인 테잎 들으면서
> 우리말을 아직 잘 하지 못하면서 영어는 따라 하면서 웃기도 해요.
> 동생은 어떻게 진행?
>
> 좀 자세히 알려 주세요. 바쁘신데.. 죄송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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