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45개월이면.. 아직 영어는 재미 있는 것이고 놀이와 재미로 영어를 배워야 할 시기라고 생각해요... 영어가 학습으로 아이에게 다가가면 아이는 금방 학습이라는 것을 느끼고 거부감을 보인다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 가은이가 6살이 되어서 읽기를 시작 했어요.. 그것또한 너무 빨리 하는것이 아닌가 고민을 하면서 시작한걸요... 읽기를 시작 하고 나서 3개월에 어느 정도 읽기는 마스터 했어요.. 아이가 듣기와 말하기가 어느 정도 가득찼기에 짧은 시간안에 읽기를 마스터 할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요..가은이 뿐만 아니라 최근에 7살 두 아이에게 영어 읽기를 한달동안 가르쳐 보았는데.. 한달 안에 왠만한 영어 동화책은 스스로 읽게 되게 되었어요..물론 두아이 모두 듣기와 말하기가 가득찬 아이들이었어요... 45개월 읽기.. 너무 빠르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듣기와 말하기에 더 치중하면서 영어를 즐거운 것이라 느끼에 해 주어야 할때이라 생각해요..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 동화책을 많이 읽어 주고 들려 주고... 엄마랑 activity 나 게임.. 놀이를 통하여.. 영어를 듣고 말하는 것을 즐기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굳이 지금 읽기를 가르치고 싶다면.. 파닉스 보다는 sight word 에 더 중점을 두고 가르치라고 권하고 싶네요.. 파닉스 30% sight word 70% 정도요.. 쑥쑥 교육 다이어리에 있는 제 다이어리를 보시면.. "영어 읽기 3개월이면 된다 (2 3 4 편) " 란 글이 있어요.. 조금이나마 아이의 읽기 접근법에 대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아요 가은아빠
: 구찌맘님의 글입니다.
> 만45개월 구찌엄마입니다.
>
> 26개월에 영어노래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쭉~ 재밌게 영어와 놀아왔는데..
> 최근 한국유치원을 보내고 2주간 다니면서 또.. 한글을 떼면서 또.. 동생이 2개월전 태어나면서
> 엄마가 영어놀이에 소홀한 틈을 타서..
> 아이가 점점 영어를 안해도 살수 있다.. 내지는.. 영어는 공부다.. 는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
> 요즘 부쩍 영어를 하기 싫다는 말을 자주 하고,
> 예전에 잘 알던 내용들도 많이 잊은것 같고..
> 예전에 좔좔 외던 책들도 처음 본양.. 하고..
> 아무튼 흥미를 잃은것 같아 고민입니다.
>
> 아이는 파닉스를 공부하진 않았지만 간단한 영어 정도는 읽을 줄 알고,
> 영어책이나 노래는 많이 아는 편입니다.
> 외국인이 말을 걸어도 왠만하면 다 알아듣는 정도였는데,
> 요즘은 외국인이 있으면 가까이 가지 않으려 합니다.
>
> 이럴때 제가 어떻해야 할지..
> 쉬게 해야할지.. 방법을 찾아야 할지..
> 다른 방법이 어떤것이 있을지..
>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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