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애영님 글 잘 읽었어요.용감한 분이세요.저라면 그렇게 못쓸텐데 감명받았어요 저는 영어하면 너무 스트레스가 되어서 도중에 하차했다가 맘스몰같은 싸이트에서 정석이 한글 공부 끝내고 다시 쑥쑥에 들어왔어요. 권애영님.주번님 말처럼 재밌고 즐겁게 영어 공부 하세요. 제가 처음 쑥쑥에 들어왔을때 엄마들 열성에 놀래서 저같은 게으른 엄마는 따라가지도 못하니 주눅들고 스트레스만 받았어요.지금 생각하면 제가 욕심이 커서 그랬나봐요.즐겁게 받아들여야하는데말이죠 그런데 쑥쑥에서 공구 할때 사뒀던 영어 비디오같은거 아까워서 아이들 보여주다보니 저도 모르게 조금 입에서 영어가 나오는거에요 그때 열심히 쑥쑥생활영어 외우다 지쳐 그만뒀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니 제 입에 살아 남았나봐요.제 스스로 신기해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이렇게 다시 쑥쑥에 오게 되었어요.하루에 몇개씩만 외우세요.많이 하면 저처럼 스트레스받아요.그리고 아침에 저녁에 인사부터 하세요.쉬우니까요. 지금은 정석이한테 옛날 쑥쑥에서생활영어 복사해둔거 꺼내놓고 다시 외워서 하는데 발음은 후졌지만 정석이가 좋아해요.엄마가 영어를? 하면서요. 쑥쑥맘들이 말해준대로 생활속에서 엄마가 아이랑 놀면서 하는게 여러가지로 좋다는걸 경험햇어요.교육은 엄마의 역할이 크답니다. 저는 권애영님에게 아기도 어린데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열심히 하시라고 먼저 말하고 싶어서 글 쓰고 잇어요.권애영님힘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