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애영님 정말 용감하세요. 권애영님 글에 감동 받은분들이 벌써 많이 다녀갔네ㅇ요,주번님이 올린 축하글은 너무부러워요.저도 이렇게 처음 들어올때 솔직하게 했으면 축하글도 받았을텐데요 뭐를 배울려면 다 내놓고배워야하는데 저는 챙피해서 입도 뻥긋못해요.쑥쑥엄마들은 아이에게 영어를 잘 하나본데요 저는 아직 밖에선 뻥긋도 못하고 영어 동화책만 집에서 읽어주고잇어요 열심히 해서 언젠가는 자신있게 아이들하고 영어할 날을 기대해볼래요..서로열심히해요 권애영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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