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2회 미션방입니다. ^^
1회 미션 제출 성실히 해주신 분들과 댓글로서 서로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2회부터는 숙제방을 두 개로 나누겠습니다.
아무래도 인원이 많아지니 하나로는 무리가 있네요. ^^;;
1번에서 21번까지는 A방에, 22번에서 42번까지는 B방에 숙제를 올려주세요~
숙제방은 두 개로 나뉘더라도 자신이 속하지 않은 다른 방에도 꼭 들러서 댓글 남기는 것
잊지마세요. ^^*
[Arthur's Tree House]

이번 주 책은 Arthur가 자신이 좋아하는 comic book인 Bionic bunny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빨리 읽고 싶어 서둘러 집에 왔으나....
어디서도 책을 조용히 읽을 수 없어 자신만의 공간을 찾던 Arthur는 결국은 나무에 올라가게 되고...
그 모습을 본 모든 가족들이 아서와 합류하면서 Tree House를 만들게 된다는 에피소드입니다.
Tree House는 가족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색다른 공간이 되고,
아서 자신에게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됩니다.
어른도 그러하지만...아이들도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이를 존중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에피소드이네요. ^^
Tree House라는 장소가 주는 이미지는...아늑함과 운치~ 낭만~~이런 것들입니다. ^^
정말 마당이 넓은 집....그리고 그 마당에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있어 이렇게 Tree House를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외국 에니메이션이나 그림책을 보면 참으로 자주 등장하는 소재가 Tree House이네요.
(그래서 Magic Tree House도 있잖아요? ^^)
wikipedia를 검색해보니 원래는 열대지방에서 동물의 습격을 피하기 위해 나무 위에 집을
지었다고 하는데요.
1990년대 중반부터 소득수준이 늘어난 사람들을 중심으로 환경과 자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미국과 유럽등지에서 인기가 많아졌다고도 하네요. 우리나라로 치면 전원주택과 같은 형식인가봐요. ^^
본격적인 미션 나갑니다~
#1, #2 미션은 필수 수행 미션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선택사항이구요.
#1 북노트 (필수미션)
1. Arthur처럼 나만의 장소를 만든다면 어디에 어떻게 만들고 싶은지 생각해보아요.
꼭 tree house가 아니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
2. 어떻게 꾸미고 싶은지도 생각해서 그려볼까요? ^^
3. 내가 만든 나만의 아지트에 초대하고 싶은 가족이나 친구의 모습도 그려보아요~
4. 혼자만의 시간에 무엇을 가장하고 싶은지도 생각해보아요.
(이 질문은 초등생 언니 오빠들에게 해당됩니다. ㅎㅎㅎ)
#2 worksheet - 이메일발송 pdf 워크싯 파일 (필수미션)
# 내용을 확인하고 복습하는 질문지 워크싯 easy 단계는 이번에는 객관식으로 만들지 않고
따라쓰기와 함께 그림을 붙이는 형식으로 만들어보았어요.
(책의 내용에 따라 1회처럼 객관식으로 만들거나 이번과 같은 형식으로 택해서 할 예정입니다.)
# 단어를 익히는 워크싯은 word scramble 대신에 빠진 letter를 채워넣는 형식으로 바꾸어 보았구요.
# 책 속의 대화문장을 복습해보는 워크싯도 만들어보았어요.
동일 문장을 가지고 워크싯 형태를 바꾸며 어려번 반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센텐스퍼즐은 지난 번과 동일한 drill 형식의 워크싯 형태와 현재 SP팀에서 하고 있는 봉투가 있는
형태 두 가지로 만들었어요. 문장 선정은 제 마음대로~^^
hard 난이도의 워크싯은 칸의 구분을 지웠습니다. 아이들이 문장이 아닌 칸 크기에 맞추어 붙인다는
의견이 많아서요. ㅎㅎ
워크싯을 만들다보니 지난 번 보다 종류 및 양이 좀 늘어났습니다.
늘 그러하듯~~아이의 컨디션과 상황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서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워크싯을 만들다보면 이 내용도 해주고 싶고...저런 내용도 해보고 싶고....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
#3 검색 워크싯
rooms in the house와 house를 주제로 찾아보았어요.
선택사항이니 부수적으로 활용해주세요.
쉬어가는 느낌으로 예전에 나혁이맘님이 올려주신 숨은그림 찾기도 넣어봤구요~ㅎㅎ
#4 Activity - 아이들의 공간 만들어주기
얼마전에 관.여님께서 현우를 위한 박스집을 만들어주셨는데요~
멋진 집은 힘들지라도...^^;;
의자 두 개를 놓고 그 위에 이불을 덮어 텐트형식으로 만든다든지...
아니면 아이들 놀이용 작은 텐트안에 들어가 자신만의 공간을 즐기는 활동을 해보면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아이들은 특히나 이불텐트 활동에서 아늑함을 느끼면서 정서적 안정도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자신만의 공간에 엄마와 아빠, 형제들을 초대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들도 초대해보구요. 또 아이 자신만의 시간도 가져보아요~
(그 동안에 엄마는 엄마만의 시간을?? ㅎㅎㅎ)
아니면 작은 상자를 가지고 tree house를 만들어 인형을 넣고 놀아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저는 택배상자를 이용해서 작은 집을 만들어보려구요.
아래 사진처럼 멋지게는 아니어도...문과 창문만이라도 뚫어서요. ㅋㅋ

#5 추가 보조 자료 첨부
Arthur - prince & pricess
아이들의 흥미를 상승시키는데 좋을 듯 합니다.
왕자와 공주 버전의 Arthur 캐릭터에요~
이번 주 tree house 만들 때 사용해도 되구요.
아이들 인형놀이 할 때도 좋을 듯 합니다.
Arthur - finger puppet
검색하다보니 Arthur 캐릭터 finger puppet이 있기에 첨부합니다.
없는 캐릭터는 제가 급조해서 만들어보았는데...조금 어설프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이 역시...책 속의 대화를 연습하는데 유용할 듯 싶어요.
Game - pin the bow tie on Arthur
PBS 홈페이지를 보이 이 자료가 있더라구요.
이 자료가 있는 줄 알았으면 지난 주에 첨부할 것을....
무척이나 아깝지만 이제라도 첨부해봅니다. ㅎㅎ
Arthur 그림에 bow tie를 붙이는 게임이에요.
pin the tail on the donkey 게임과 같은 형식인데 그림만 바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이번 주에도 아서와 함께 즐거운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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