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이 낳고 유아영어에 관심이 전혀 없을때 우연히 쑥쑥을 알게 되었어요.그때가 돌무렵이었는데 여러 맘님들 도움으로 책을 선정해 가면서 그림책 육아부터 시작을 했답니다. 그때 처음 보았던 책들이 에릭칼 시리즈였는데.. 사실.. 에릭칼 책들을 유혁이가 별로 안좋아해서 Brown bear, polar bear시리즈는 못보다가.. 몇년만에 이제 유혁이가 6세가 되는데.. 지금은 좀더 학습적인 내용을 첨가해서 활용해 줄수가 있게 되었답니다. 세돌까지는 메이지 열광팬이어서 메이지 플랩북, 보드북, 비디오.. 할것없이 골고루 섭렵하고 차츰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어요. 처음에 접하기 쉬운것이 바로 그림책이구요.어려우시면 읽어주시기만 하면 된답니다.지금의 시기는 몇권의 책을 반복적으로 보는 시기이기 때문에 한달에 2권 정도를 반복적으로 보았던것 같아요. 아이의 반응이 신통치 않을때는 과감한 미술놀이를 감행하기도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직접 교구를 만들어서 아이랑 놀아주었답니다. 말씀하신 메이지의 경우에 유혁이 29개월에 놀았던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플랩북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박스를 이용해서 배경판을 만들고 인물들을 만든후에..
요렇게 소꼽놀이를 즐겼습니다.그때는 제가 영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그리 높지 않아서.. 간단한 것만 영어로 했구요.아이랑 친숙하게 캐릭터를 이용해서 정말 하루종일 놀았던것 같아요.
제가 만들어 놓고도..오랜만에 보니까 정말 놀랍네요.
그때는 열정이 가득하다 못해서 넘쳐서 정말.. 하루종일 걸리는 작업을 마다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요즘엔. ..이렇게 손이 가는 놀이들을 감히 계획하진 못하지만 꾸준히 놀아주려고 애를 쓰고 있답니다. **************************** 두번째
메이지 비디오 활용입니다.비디오 보고 나오는 캐릭터에 맞춰서 알파벳 북을 만들었어요.
만든 알파벳 그림책의 모습입니다.
지금보니까..유혁이가 정말 어릴적 모습이네요.
메이지 캐릭터를 이용한 문구상자 만들기 입니다.몇년이 지난거지만.. 지금도 너무도 소중하게 사용을 하고 있느 상자랍니다.여기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여러 문구 용품이 들어간답니다. ************** 정말 그때 메이지에 대한 사랑이 하늘을 치솟는듯 했어요.비디오의 내용도 모두 외울정도였으니까요.아~~~그런때가 있었나 싶네요. 너무.. 활용에 대한 쪽으로 부담감을 가지지 마시구요.엄마가 해줄수 있는것을 해줘보세요.저는 만들기에 자신이 있어서..그것을 활용놀이에 활용을 한것 뿐이랍니다. 지금은 꾸준히 영어책을 읽혀주고 있어요.5세가 넘어가면서 한달에 적어도 4권이상의 새로운 책들을 넣어주고 있답니다.지금 역시 그림동화를 읽고 있는데 예전처럼 노래가 들어간것보다는 글이 많이 들어가있는 책을 오디오와 함께 들려주고 있어요. 아이가 이제 4세니까요.[영어야 놀자]와 같이 활용예문이 있고 놀이가 함께 있는 책들을 활용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거예요. 저두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그래서 아직도 영어야 놀자, Hello baby, 까이유를 여전히 외우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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