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접어드는 원이 엄마 예요 영어는 가르침없이 6개월 부터 위싱시리즈 계속 들려줬구요.... 이때는 영어동요 위주였구요거의 하루종일 들려줬습니다... 돌 이후로는 영어동화 노부영 시리즈.... 한달에 3권정도매일이요.... 그리고 두돌 이후로는 비디오 기글스, 도라도라를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두돌 이후에 간단한 영어를 합니다. 기글스에 나오는 표현이요 뚜껑을 열면서 'open it' 'sing a happy song' ..... 영어로 숫자세기랑... 브라운베어는 거의 다 외워요 지금은 배고픈 에벌레 들려주고 있는데 어린이집 다녀와서 하루내내 매일 들려줘도 지겹지 않나봐요 브라운베어보다는 어려우니깐 영어를 흉내내려고 하네요.... 앞부분의 문장 같은것을요..... 단어는 거의 다 알아듣고서 'very hungry carterpillar' '소시지, 컵케잌, .... 거기 나오는 음식 이름 다 영어로 말해요.... 문장은 뛰엄뛰엄 부분적으로 말합니다. 이제 좀 체계적으로 해야할 꺼 같은데.... 30개월 이후를 어떻게 해나가야할지요?계속 영어동화 위주로 듣기를 해야하나.... 놀이나 대화하기를 병행해야하나 .....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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