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제가 생각하는 가장 체계적인 영어학습법과 교재는 영어
동화책이라 생각해요.. 지금 현재 아이의 스토리 이해 수준과 영어 수준에도
적합한 영어 동화책을 구입하여 아이에게 일주일에 적어도 2권 정도는 새책을
꾸준히 읽어 주면서.. 아이의 영어 수준이 올라 갈수록 지속적으로 아이의 수준에 적합한
영어 동화책을 꾸준히 읽어 주는 것이 가장 체계적인 유아 영어 학습법이라
저는 자신 하고 있어요…
그책의 구입 방법은 아이가 좋아하는 성향과 아이의 영어 수준을 제일
잘아는 엄마가 직접 서점을 방문하여 책에 있는 단어와 문장 그리고 스토리
수준을 보고 구입 하는 것이 제일 확실한 방법이라 생각하고요..
그래서 가능한 아무리 못가도 한달에 두번 이상은 서점을 가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해요..
집에서 엄마가 혼자서 할수 있는 output의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어 동화책이나 비디오의 내용을 activity 를 해 보는 거라 생각
해요.. 특히 동화책과 비디오의 대사로 연극이나 인형극 같은 것을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제 다이어리에 "영어 동화책과 비디오로 우리 아이 영어 말문 열기"
란 글을 보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듯 한데요..^_^..
가은아빠
: 원이엄마.님의 글입니다.
>
> 30개월 접어드는 원이 엄마 예요
>
> 영어는 가르침없이 6개월 부터 위싱시리즈 계속 들려줬구요.... 이때는 영어동요 위주였구요
> 거의 하루종일 들려줬습니다... 돌 이후로는 영어동화 노부영 시리즈.... 한달에 3권정도
> 매일이요.... 그리고 두돌 이후로는 비디오 기글스, 도라도라를 보여줬습니다.
>
> 그랬더니 두돌 이후에 간단한 영어를 합니다. 기글스에 나오는 표현이요
> 뚜껑을 열면서 'open it' 'sing a happy song' ..... 영어로 숫자세기랑... 브라운베어는
> 거의 다 외워요 지금은 배고픈 에벌레 들려주고 있는데 어린이집 다녀와서 하루내내 매일 들려줘도
> 지겹지 않나봐요 브라운베어보다는 어려우니깐 영어를 흉내내려고 하네요.... 앞부분의 문장 같은것을요..... 단어는 거의 다 알아듣고서 'very hungry carterpillar' '소시지, 컵케잌, .... 거기 나오는 음식 이름 다 영어로 말해요.... 문장은 뛰엄뛰엄 부분적으로 말합니다. 이제 좀 체계적으로 해야할 꺼 같은데.... 30개월 이후를 어떻게 해나가야할지요?
> 계속 영어동화 위주로 듣기를 해야하나.... 놀이나 대화하기를 병행해야하나 .....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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