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초 3,2 연년생을 둔 직장맘입니다.
내년 7월에 남편과 함께 스웨덴에 2년 6개월 정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내년에 초 4,3학년이 되겠네요. 현재 둘다 토스 1년 7개월차입니다.
영어학원은 1년 7개월 다녔지만 제가 바빠 잘 봐주지 못해서 영어 실력이 안 늘었어요
큰애는 3학년 여자인데 북은 재미있게 읽구요/. 내용도 대충 감으로 50%아는 것 같아요 . 무비도 즐겁게 미미킹하구요.
작은애는 2학년 남자인데 원래 언어감각이 없어서 북은 더듬더듬,, 내용은 하나도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둘다 문제는 간단한 의사소통 영어가 전혀 안되고, 간단한 문장도 쓰기 못한다는 겁니다.
스웨덴에 가면 국제학교에 가야하는데 거기는 일단 영어로 의사소통이 되야한다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이 굉장히 조급합니다.
이 시점에서 영어학원을 청담에이프릴 같은 빡센(?) 곳으로 바꿔야 하는지,,,
아니면 토스를 하면서 원어민이나 다른 윤선생같은 것으로 보충을 해야하는지...
정말 감이 안 잡히네요.
현명한 맘님들의 조언이 절실하네요. 답변 꼭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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