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
| 『시간의 역사』의 저자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 루시가 들려주는 우주이야기. 천문학과 블랙홀을 다루면서도 영어권에서 태어난 여덟 살 꼬마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인공 조지의 부모님은 집에 컴퓨터는 커녕 TV도 놓지 않고 기술과는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새 이웃인 에릭이 이사오면서 부모님은 조지에게 에릭을 조심하라고 말한다. 에릭은 과학자인데다가, 그의 딸 애니 역시 그와 비슷한 성격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는 애니와 친구가 되고, 애니의 수퍼 컴퓨터 '코스모스'를 통해 모험의 세계, 우주로 떠난다. 이 과정 속에서 조지는 물리와 시간, 별과 행성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화려하고 과학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유머와 흥미를 더하고,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Stephen Hawking, author of the multi-million copy bestselling A Brief History of Time, and his daughter, Lucy, explain the universe to readers of all ages. George's parents, who have always been wary of technology, warn him about their new neighbors: Eric is a scientist and his daughter, Annie, seems to be following in his footsteps. But when George befriends them and Cosmos, their super-computer, he finds himself on a wildly fun adventure, while learning about physics, time, and the universe. With Cosmos's help, he can travel to other planets and a black hole. But what would happen if the wrong people got their hands on Cosmos? George, Annie, and Eric aren't about to find out, and what ensues is a ***** adventure that clearly explains the mysteries of science. Gary Parsons' energetic illustrations add humor and interest, and his scientific drawings add clarity; there are also eight 4-page full-color inserts of scientific photos. [예스24 제공] |
저희 독서모임에서 저저번 달에 읽었던 책이에요.
아마 초등 4학년 정도면 충분히 흥미를 느끼며 읽지 않을까 생각하구요. 해리포터를 읽을 정도면 조금 시시할 수도 있어요.그렇지만 해리포터의 환타지에만 젖어있다면 쉬어가며 읽기에도 좋고 우주의 실사 사진과 함께 그 비밀을 풀어가며 우주에 관련된 기본 용어까지.. (요건 절대 쉽지 않지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초등 중등에서 고등 넘어가는 시점에서 무엇을 읽힐까 고심중이라면 요 책 한 번 읽혀보세요.
참 페이지는 400페이지가 넘어가나 절대 압박하는 수준이 아니랍니다. 글씨도 크고 내용도 쉽고...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희 모임에서 지금 읽고 있는 책도 무지 재미난 데 일단 다 읽고나서 다시 정보를 드리지요.
아..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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