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드디어 준결승 !!! 좋은 성과기원하며 대한민국이 월드컵을 계기로 더욱더 세계화로 뻗어 나가는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러면서 또다시 영어의 중요함이 뼈저리게.... 저의아들은 지금 34개월이 막 지났는데 다음달이면 한솔 영어나라 스타트를 끝내게 된답니다.(25개월에 세작) 제가 영어실력이 넘 안따라가서 어쩔수 없이 시작했는데 좋은 선생님덕분에 지금까진 잘해왔구 조금씩 일상생활에도 단어랑 간단한 문장은 영어로 답하는것 같습니다.(영어로 물을때만) 영어자체를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든답니다. 그런데 매직으로 단계를 올라가도 될지 고민이 생기네요. 35개월에 매직이 넘 어렵지 않을지...교재가 좀 쉬워졌다고들 하고 한솔에선 매직이 연령별 교육이 아니고 능력별 교육이라 받아들일수 있다고들 하시는데 영~결정을 못하겠네요. 같은 맘들의 의견이 젤 정확할것 같아서...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근처에 영어동화(잉글리쉬 플러스)로 교육하는 학원이 생겨 동화로 접해볼까도 생각하는데 어~휴 넘 고민이 많네요. 이럴땐 영어공부 열심히 안한게 넘 후회도 되고... 쑥쑥맘들처럼 부지런하지 못한것도 자책된답니다. 점점 절실하게 영어의필요성을 느끼며 도움을 청합니다. 고민되더라도 내일 만큼은 잊고 목터지게 응원하고박수 칠랍니다. 코리아 화이팅!(잉~이것도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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