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월 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어려서부터 영어동요는 많이 들려줬고, 비디오 역시 영어동요만 나온 비디오를 보여주면서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인지 영어동요는 입에서 흥얼거리기도하고,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노래를 따라 부르는 정도입니다. 만4세가 되니 어휘력이 급격히 늘어가는 것 같더라구요...한글에 대한 관심, 영어에 대한 관심...예전에는 영어 단어에 별 관심이 없던 아이가 한글에 관심이 보이면서 영어 단어에도 관심을 보이고,한번 가르쳐주는 단어는 습득을 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체계적으로 영어공부를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어디서부터 어떻게 들어가야할지? 어떤 방법으로 아이에게 흥미를 유도하면서 가르쳐야할지?어떤것 부터 시작해야할지? 앞이 캄캄합니다.가은아빠의 조언을 바탕으로 조금씩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많은 조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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