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ing을 위한 작은 tip 이라기 보다는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라고나 할까.
별건 아닌데 갑자기 쓰고 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매직스쿨버스 책을 보다가 제가 생각한 방법이에요. 매직스쿨버스 책을 보면 중요하거나 흥미로운 fact는
작은 note에 별도로 표시해주잖아요. 그래서 아이에게 손바닥만한 아주 예쁜 notebook를 사주며
"This is your own special notebook. Write or draw anything, whatever you want !!
If you find some amazing fact you can write it here!! " 라고 말했어요.
이 이야기 한지가 1년이 좀 안 된것 같은데 자기가 생각하기에 흥미롭다고 생각하는것은 적는것 같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영어 듣다가도 내용이 흥미롭다 생각하면 caption 정지시켜서 그 문장 다 적어요.
책읽다가도 마찬가지고요.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쓰기가 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쓰다보니 좀 길어진것 같은데 혹시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
====================================================================
요즘 가끔 이런생각이 들어요. 빈수레가 요란한거 아닌가 하는.(물론 빈수레는 저죠 ㅋㅋㅋ)
별로 아는것도 없이 여기저기 댓글 달고. 밑천도 떨어져 가고.(약간의 회의감이랄까 ㅠㅠㅠ)
====================================================================
앗, 의외로 도움이 되시나보네요. 그럼 내친김에 어제 인터넷에서 듣다가 적은것을 살짝 공개해볼까요.
아직 초1임을 감안해주세요.
Eloise Greenfield 라는 사람에 대해 듣다가 캡셥 정지하고 적은것이에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