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맘님의 글입니다 저는 유아용 첫발견은 사실 사지않고 첫발견 낱권으로 계속 사주고 있어요. 첫발견도 오디오시리즈(10권세트. 영국판)가 있지만 미국판과 단어나 문장이 조금씩 달라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23개월같으면 첫발견이 좀 어렵다고 여기셔서 유아용을 사고 싶으신것 같은데 첫발견도 그 중 조금 쉬운 것들부터 사신다면 오히려 더 오랫동안 볼 수 있고 장기적이라고 봅니다.저희아이도 첫 돌 무렵부터 한 두권씩 사 모으다보니 38개월인 지금은 꽤 많이 책꽂이에 자리하고 있죠. 지금은 아이도 저도 매니아가 다 되었어요. 굳이 유아용을 사시더라도 ,또는 첫발견을 사시더라도 오디오테입은 별 의미가 없을것 같군요.그저 주~욱 읽어 주기만 하니까요. 엄마가 더 다정하게 읽어주시는게 훨 낫지요. 비교적 첫 단계 아기들에게도 권할 만한 것은 농장의 동물들,색깔,과일,날씨,무당벌레,개,원숭이,사자,고양이,공룡,자동차... (급히 쓰느라 우리말로^^) 등등 많이있어요. > >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 23개월 사내아이의 엄마입니다. > > 유아용 첫발견을 구입하기 전에 망설이고 있습니다. > > 뭘 망설이냐구여? > > > > 책만 구입할 것인가 > > 책 + tape을 같이 구입할 것인가. > > > > 제 경험을 비춰보건데, 책 + tape을 함께 구입해서 > > tape을 제대로 활용한 적인 거의 없거든요. > > 책은 손만 뻗으면 닿는 자리에 항상 있으니까 꽤 자주 읽어주고 활용하게 되는데 > > tape은 아니더라구여. 일부러 오디오를 작동해서 자리잡고 앉아서 듣게 되질 않더라구여. > > > >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 > 영유아 첫발견 tape 활용도 높은가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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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첫발견 책과 오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