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개월 남아를 둔 맘입니다.아이가 도라도라를 좋아하더니 영어로 따라하기도 해서 이젠 슬슬 때가 된것 같아서 쑥쑥몰에서 게시판의 내용을 읽어보고 책 몇권을 구입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하하~^^;; 초보맘이다 보니... 시작을 한다고 하지만 영어책 읽어주는것 부터 시작을 하기 했지만... 잘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방향을 찾기가 힘드네요. 엄마의 교육방향~33개월인데 rain처럼 몇개 단어만 있는 책을 보여주고 있는데... 교재 선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줄거리 있는걸 해야하는지.. 이제 시작하는 아이라... 아주 단순한게 좋지 않을까 해서 하는데...@.@ 어렵네요.책을 읽어주면 따라서 읽기도하고 간혹 단어를 쓰기도 합니다. 흉내내기겠죠?참고로 아직 한글 모릅니다. 책은 무지 좋아하구요. 말은 어른처럼 조리있게 합니다.영어책에 대한 반감은 없는듯... ^^;; 처음으로 글을 올리다보니 두서가 없는듯 합니다.1. 궁금증... 33개월이면 말도 잘하고 한글책도 많이 읽은 상태라서 줄거리 책에 관심도 많습니다.영어책은 단순한 rain이나 freight train등등 이런책으로 시작하는것이 맞는지요?2. 궁금증... 하루에 몇시간씩 아이에게 들려주고 읽어줘야 하나요? 한참.. 움직이는 시기이다보니 하루종이 활동하고 잠잘시간에 한글책 5권에 영어책 2권정도 읽어주는것에 그치네요. 짧은 시간...ㅋㅋ3. 궁금증... 책을 단순한거라 읽어주면 자기가 그림책을 보고 한글로 직역해서 대답을 하는데.. 영어로 답하게 강요를(?) 강조를(?) 해야할까요? ㅡ,.ㅡ;; ^^;; 써 놓고 혼란하고 몽롱한 제 맘만 가득한것 같네요. 암튼... 초보 맘이려니 생각하시고 도움을 바랍니다. 엄마의 학구열은 불타는데 아이는 그렇게는 아닌데... 엄마의 열에 탈까봐 겁도 나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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