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정말 책이 많아요.
지금 가지고 있는 책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아요.
일단 노부영, 배오영, 문진까지 합하면 거의 200권가량 되네요.
그림책은 그정도면 6세까지도 충분할듯 싶어요.
한꺼번에 너무 많은 책을 사시게 되면.. 참 어디서 손을 대야할지 난감할것 같습니다.
일단 그책들을 현재 아이의 연령대에 소화가 가능한 책들부터 선별하시기 바랍니다.
글자가 작고 색깔이 선명하고 노래가 잘되어있는 책들로요.
거의 세돌까지는 몇권의 책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시기입니다.
여러권의 책을 많이 보여주기 보다는 한달에 몇권의 책만 정해서 반복적으로 보여주시다가 아이가 지루해질 시점에 새로운 책을 서서히 넣어주시면서 업그레이드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어릴적부터 꾸준히 책을 단계별로 넣어주면 글자가 많은 책, 어휘가 다소 어려운 책들도 충분히 소화를 할수가 있답니다.
런투리드는 네돌이후부터 시작하시는것이 좋을것 같구요. 오알티는 세돌이후부터가 어떨까 싶습니다.
사이언스 스토리북의 경우에는 감성을 자극할수 있는 좋은 사진과 함축적이고 쉬운 글들로 되어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보여주셔도 될거 같아요. 다소 내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돌이후부터도 보기에는 가능하답니다.
어릴적엔 메이지와 플래북처럼 아이의 시선을 끌수 있는 선명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구성을 해보세요.
참~~~배가 부르시겠어요.
저두 책을 참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많은 책들이 와르르~~~~아~생각만 해보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참!!그리고 위씽 너서리 라임이나 베이비와 같은 좋은 씨디들도 들려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릴적부터 노래로 듣는 라임이 나중에 커서도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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