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같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며칠간 핸드폰으로 보이스피싱 전화한번 받고
지금방금 집전화로 우@ 은행 가장한 보이스피싱 전화 받고.
정말 보이스피싱 전화가 만연해 있나보네요.
1. 어제 우체국을 가장한 보이스피싱
핸드폰으로 왔는데
고객님 앞으로 등기가 왔는데 두번 방문했으나 고객님의 부재로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끊기길래..
아니 나에게 왠 등기!!
우체국에 확인전화함. 그런 내용으로 보이스피싱 많이 온다함.
우체국에서는 ars로 보내는 전화가 없다함.
2. 지금 방금
집전화로 우@은행이라고 수표결제일 이라며 처음에는 메시지가 나오더니
사람이 연결됨.
아니, 내가 웬 수표결제??
연결된 사람 목소리 들으니 바로 알겠더군요.
발음도 정확하지도 않고.
우긴건 사람들 왔다갔다하는 소리, 서류 넘기는 소리등
배경소리까지 깔려있더군요.(속으로, 내가 속을줄 알고~~!!)
알겠다고 내가 은행에 직접확인하겠다고 하고 끊은후
은행에 확인후 요즘 그런 보이스피싱 많다더군요.
참고사세요~~
==============================================================
어디라고 하며 걸려오는 전화는 알겠다고 하고 일단 끊고,
114에 직접 그 기관 전화번호 확인 후 내용을 확인해 봅시다. ^.^
==============================================================
아니, 어찌된 일이야. 이글 쓰고 있는데 보이스피싱이 또왔네.
이번에는 농@ 은행을 가장한 ars.
지난주에 현금인출기에 카드를 놓고갔으니 찾아가기 바랍니다.
하네요.
아니, 카드 내가 갖고 있고 우리신랑 농@카드도 없는데.
또 직접 확인 전화함.
그런 내용은 ars로 안하고 직원이 직접 전화한다함.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