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리 멋진글 인쇄해서 찬찬히 봐야겠습니다.
먼저 울 아들 읽으라고 해보구나서요..
요즘 다시 울 아들도 팽이에 필 받았는데 인쇄해주면 아주 좋아할듯하네요.
그리미님..
힘을 주시는 고마운 분~
감사합니다 ^______^
댓글을 보니 엄마표로 꾸준히 해오신 분이군요.
전에 아이 에세이 올리실때부터 눈여겨 보았는데
그 작문 실력이 그림책->뉴베리로 가는 독서에서 비롯된 것이군요.
요즘 초게에 그리미님 글 읽는 낙으로 옵니다.
아이가 5학년이 되기까지 내공이 상당한듯 싶은데
자주 비법을 나눠주세요~~ ^^
저희애도 올 3월 전학을 했습니다...벌써 3번째 학교..
아빠가 다른 도로 발령이나서 저도 다니던 직장 잠시쉬고(잠시가 벌써 2년이 넘어가네요 ㅋㅋ) 따라 다녀왔는데...우리가 살던 곳보다 많이 시골이라 아이가 좋은 느낌, 경험을 가득안고 왔어요......
작년부터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걸 즐겨 하더니 올해들어 1시간씩 꼬박꼬박 놀다 들어오네요....둘째와도 주말이면 하루종일 놀아요. 숨바꼭질, 목욕탕에서 몇시간이고 놀기, 소꼽놀이 등등을 하며.. 작년까지는 애기라고 취급안하더니 요즘엔 둘째와 거의 정신연령이 같아용ㅇㅇㅇㅇ
어제 저녁 아이와 글을 같이 봤어요....눈이 빙글빙글 돈다(?)해서 제가 자로 한줄씩 가려줬어용ㅎㅎ.....
보고나서 어때? 5학년 언니 글인데? 했더니 " 엥, 나도 영타 연습 더 많이 해야겠다? " 하면서 딴소리만...
우리 딸래미도 좔좔좔 써내려갈..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American Textbook 체험후기
<American Textbook>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로 집에서 영어 공부해요~
스칼라틱스사에서 뽑은 도서 리스트 (학년별 300권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