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읽기만 하다가 아주 큰 용기를 내어 적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망설여지네요
여긴 다들 엄마들께서 잘 하시는 것 같아 부럽네요.
엄마표로 한 지 만 일년이 넘었는데 느리게 가는 것 같아요
주변은 모두 학원에 다니고 ... 더 늦기전에 학원에 보내라 하네요
제 아들 초3이에요
엄마표 전에 튼튼 1년반하고 아니다 싶어 끊고 엄마표하는데...
Sight words,Learn to Read, Disney's first reader 1,2
Hello Reader 2, Zigzag, DK Reader 1
단편 그림책...등등 했어요.
지금은 아서어드벤처하고 마녀위니 DK Reader 2 듣고 있어요
Scholastic 100 Words 2 하고 있구요.
아들은 어려워 안하고 재미있어 해요.
시키면서도 불안한 맘이 항상 있네요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여기에 뭘 더 해야할것 같은데 좀 알려주세요
엄마가 영어꽝이라 더 걱정되네요
꼭 부탁드립니다.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항상 행복하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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