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서 이 사이트를 알게됐네요...순간...머리가 띵~~~정말 다들 무슨말씀들을 하구 계신건지 전 하나두 모르네요..저희딸 이제 6살이구요..5살부터 유치원에서 영어를 했지만..별루 관심두 없구..ABC 정도만 알았거든요..솔직히 저두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구요..근데 6살이 되구 부터 아이가 영어가 너무 재미없다구..다른아이들은 대답두 다 잘하는데 자기만 못한다구..나두 영어 가르쳐 달라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구 있는데..당최...뭐가 뭔지 모르겠네요..영어는 동요정도 틀어주는 정도였거든요...가끔 동화시디 정도 듣는 정도였구요...근데 이 사이트를 보구나서..정말 전 한심한 엄마였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맘님들이 정말 존경스럽기 까지 하네요..저희딸..뭐부터 책을 넣어줘야 할까요...아니.뭐부터..들려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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