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랑 수학은 미국교과서 houghton mifflin, 파닉스는 I spy, 레인보우(서강대에서 나오는 책으로 알고 있어요)라는 책은 아직 못받아서 모르겠어요. 교실에 놓고 공부하니까 진도가 끝나면 볼수 있을 것 같아요. Thematic Activity Book과CD는 서강대에서 나오는 책이구요..영어 동화는 금요일마다 원에서 빌려주면 책을 읽고 느낀점이나 좋아하는 문장등을 그림도 그리고 써보는 거예요. 숙제라고 부담 갖으면 힘들어 할 수 있는데 처음부터 꼭해야하는 거라고 말해주었더니 당연히 해가야 하는 걸로 알고 저랑같이 재미있게 하는 편이예요.그리고 show&talk라고 선생님이 주제를 주셔서 주제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아이가 발표할 수 있을 정도의 문장을 외워갑니다. 아이와 같이 이야기하며 정기적으로 그림그리기를 할수 있구 가정하고 함께한다는 생각이들어 맘에 들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6살이고요..저희도 처음에 책을 한꺼번에 받지는 않았어요..그래서 더 정신없더라구요. 미국교과서 수학은 직수입이라 받은지 얼마안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