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를 시작했습니다.
울 아이 7세부터 영유를 시작으로 기관에서 만2년이 안되게 영어를 배웠네요.
아이 상태(?)는 지 영어일기 주로 현재형으로(과거표현을 잘 모르니...) 몇줄 쓸주 알고,
읽기는 핼로리더 3단계정도 읽고 듣기는 대충봄 잘 되고 있는것같고(학원샘말씀...), 말하기는 콩글리쉬로 뛰엄뛰엄 간절히 원하는 것은 전달할 수 있을 정도?
영어학원을 매일 다니다보니, 넘 시간이 없어, 밤이면 밤마다 꾸벅꾸벅 졸며 숙제하는 모습에...
이건 아니다...확~ 학원을 끊었습니다. 오늘부터,,, 과감히.... 아...왜 이 글을 쓰면서도 불안한지 몰겠네요..
정말 내 선택이 옳았을까요???
전 앞으로, 듣기와 어휘에 집중투자를 좀 해보려해요.
일단 내년 2월까지 4개월만요...
그때 봐서 다시 학원을 보내진 않을지... 저도 사실 겁이 납니다...
듣기교재는 브릭스 리스닝1을 선택했어요. 오늘 한 페이지 해봤는데,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휘를 잡을 리딩교재는 여기서 어느분인가 선택해주신 리딩 스타터로 해보려구요...
이렇게 두가지 교재만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욕심내지말고....
아~~~ 걱정되요...
혹 더 좋은 방법이나, 경험담, 또는 절 격려 해줄 말씀 등등....
리플 좀 달아주세요.. 용기내보게요~ 화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