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네 홈에서 종종 뵈었던분(물론저만) 맞으시죠? 그리고 겨레네 홈에서도... 안녕하세요. 저는 17개월된 딸아이의 엄마랍니다. 이곳회원이 된건 얼마안되었구요. 우연히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깐돌맘님이란 단어를 보니 그냥 무지 반갑네요.ㅎㅎ 한번도 제 발자취를 남기지 못해서 항상죄송스러워합니다. 아이구 서론이 길었네요. 우연히 지난 내용들을 읽다가 깐돌맘께서 날씨에 관한 사진들을 올리신걸 봤는데 제컴에서는 사진들이 보이지가 않아서요. 그래서 실례가 되지않는다면 다시한번 사진들을 올려주실수 있나해서요. 부탁드릴께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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