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구요. 근데,배현주님이 한글이 나온다는데,, 설명이 한글인가요,아님, 나레이션으로 우리말이나오나요? 쑥쑥의 연령별 추천시디롬에 모두 들어 있는거라 괜찮을거 같긴한데 우리말이 나온다니 좀,,, 비디오중에도 성우가 우리말로 해석 비슷한 나레이션이 나오는게 있는데 저도 영어보다는 우리말이 더귀에 들어오더라구요. 아이가 curious george 를 좋아해서 영어책을 사서 차탈때마다 듣는데 첨몇번은 열심히 듣기만하더니 나중엔 이야기를 이해하고 웃어야할 부분에 따라 웃고 "엄마 아저씨가 침대에서 막 떨어졌데"라면서 넘 웃긴다고 저한테 설명까지 하더라구요. 전 책읽을때 따로 해석해주지 않고 아이가 잘 이해가 안되면 "응 응"하고 되묻기때문에 그럴때만 우리말로 설명을 하거든요. 첨엔 아이가 못알아듣는듯해도 어느날 갑자기 책에서 읽엇던걸 적절하게 응용해서 말을 하기에 그방법이 시간은걸려도 책을 읽을때 집중해서 듣게하는덴 좋은방법이라 생각하거든요. 경험이 없으니,ㅜ,ㅜ 우리말이 어떤식으로 쓰이는지 알고 싶어요. ~~~~~~~~~~~~~~~~~~~~~~~~~~~~~~~~~~~~~~~~~~~~~~~~~~ 밤도깨비님의 글입니다. > 제가 처음에 할머니와 둘이서 데모를 다운받아 아이랑 했었는데요,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 아마 그때가 24개월 정도 였던것 같은데, 요기 조기 아무렇게나 눌러도 새가 파닥 파닥 날고 소가 음메에 울고 해서 아이가 아주 좋아 했어요. > 데모에서는 음악이 나오면서 계속 진행자가 춤을 추는데, 우리 아이랑 저랑 그걸 따라했었지요.^^ > 저도 이번에 신청했답니다. > 저는 아이가 아서 좋아해서 아서 두개랑, 수스랑 토끼와 거북이를 신청했어요. > 정말 기대되요. > 36개월이면 웬간한 시디는 할 수 있어요. > 그런데, 그즈음에 우리 아이는 아주 좋아하면서도 자기가 안하려고 해서 제 속을 태웠답니다. > 그런데, 40개월 무렵에 그증상이 없어지면서 갑자기 아주 시디를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 > 혹시 시디를 사고도 아이가 잘 안하면 몰라서 그러는 것이니까 엄마가 천천히 설명하면서 아이 앞에서 시연을 한번 해보세요. > 그리고 일부러 틀리고 하셔도 된답니다. > 그런 뒤에 아이 손을 잡고 조금 마우스 다루는 법을 알려 주신뒤에 다음번부터는 아이혼자 하고 엄마는 곂에서 계속 칭찬하면서 지켜보세요. > 혼자 하게 두지 마시구요. > 그러면 아마 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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