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사를 읽고 소름이 끼치고 무서웠습니다. 나영이와 그 가족이 앞으로 잘 살 수 있을지..
신은 정말 계실까요?
짐승만도 못한 놈과 함께 살아야 하는 이 세상이 무섭습니다.
시골의사 박경철님이 그러더군요. 외과의사 사이에서도 그 참혹함에 충격들을 받았다구요.
제가 종합병원 간호사로 근무할때도 실제로 60대 노인이 20대 청년에게 성폭행을 당한후 3번의 수술을 했고 결국은 항문으로 대변을 볼 수 없어 배로 장루를 내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성폭행은 3세에서 노인까지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으며 남자들도 당하고 있습니다.
좀 더 엄중한 법의 심판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 민윤사랑님의 글입니다.
> 관리자님 이 내용이 게시판과 맞지 않을지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보셔야 하는 내용인 것 같아 여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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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모프로그램(22일 시사기획쌈)에서 아동성폭력사건을 보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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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TV를 보지 못했지만 사건내용을 접하고 진실이아니겠지...하지만 하는 생각에 인터넷을 뒤졌습니다.
> 혹시 제가 유언비어를 나르는 건 아닌가해서요. 진실이었고 이순간도 눈물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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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세아이가 등교하다 술취한 50대 남성에게 끌려가 폭행과 성폭력을 당한 사건인데, 내용의 잔인함에 어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폭행범은 12년형을 구형받았는데 당시 만취상태였다며 법원에 항소를 제기, 현재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
> 성폭력자체도 단순한 폭력이 아닌데, 더군다나 힘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게게 가해지는 성폭행은 그 아이의 남은 인생과 꿈, 행복을 빼앗는 살인보다 더한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폭행범에 대한 분노로 처벌을 요청는 것도 물론이지만 무엇보다
> 아동성폭행범에 대한 처벌과 관리에 대해 전반적이고 빠른 개정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러기위해 서명해주세요(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링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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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아고라 서명 :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 2.청와대 자유게시판 :
> http://www.president.go.kr/kr/community/bbs/bbs_view.php?uno=222242&article_no=85&tp=2&board_no=A01&search_key=2&search_value=%B3%AA%BF%B5&search_cate_code=&order_key1=1&order_key2=1&cur_page_no=1
> 3.국회의원 정책제안 게시판 : http://www.assembly.go.kr/renew07/prt/opinion/bbs_policy/policy/policy_list.jsp?M_idx=1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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