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면 불살르셔야져^^ 저두 요즘 막 불 붙습니다. ㅋㅋ 전 쑥쑥 드나들고 한참동안은 그저 스치기만 했었느데... 요즘에야 참 맛을 알아가네요. 쑥쑥 어디선가 본 말인데, 옆집아이보다 우리아이가 더 낫기를 바라는 맘들은 들어오지 마십시요. 함께 커가길 바라는 맘들은 오세요(맞나? 내가 느낀대로, 받아들인 그대로, ㅎㅎ) 라는 말이 기억나네요. 정말 딱 그런 분들만 모인 곳 같아요. 쑥쑥안에서 행복하세요^^^ 송사리님의 글입니다. > 여기 가입한지 2틀 되었어요.. 이렇게 좋은 곳을 이제서야 , 알게 되어서.. > 하지만, 너무너무 기뿌네요. > > 전 왕초보구요. > 이제 우리 말썽꾸러기 , 왕호기심아들 9개월입니다. > >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실력,방법,조건.. 모두가 안되지만.. > 여기서 특히나 눈에 띄는 가은아빠님, 리엔지님, 깔깔마녀님..등등.. > 이분들의 글이 저에겐 너무도 주옥같습니다. > > "제게.. 제 심장에 불을 당겨주셔서 감사드려요." > > > 열심히, 할테니 도와주시고요. 저도, 도움이 되는 좋은 송사리 되겠습니다. > > 암튼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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