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슬프기도 합니다... 집에서 잘 쓰던 영어를 밖에서 무의식적으로다 내뱉눈데.... 난데없이 어데선가 들리눈 비웃음의 눈초리와 히득 거리는 웃음소리...ㅠㅠ 여기 저기에서 영어가...그수준임서 몰 하냐는 소리..... 굴하지 않겠슴돠.... 내가 아는 한문장 ....암 부담없이 잼잇게 울 딸이 받아들여 준다문야.... 여기서 혹 매몰되는 영작덜.....당차게 다시 올려서 울아이에게두 하나라두 더 말해줄랍니더.... 눈물이 납니더....괜시리....열심히 노력햇다구 하눈데..... 진보되지 않는 내 모습에 혹....이러다 포기하지 않을까 두렵기두 하지만..... 온벽면에 챈트 가사가 더덕 더덕 붙어잇구....생활영어 또한....흐훗""" 늘 부족하다고만 생각되어지는건....그리 나쁘진 않다고 보긴 하지만... 지체하고 잇다는건...왠지 불안한데..... 그러나 힘이 되는건....역띠...14개월된 울딸 엄마의 영어 한마디 한마디에 답해주는 행동덜...... 열심히 꾸준히 해 보겠슴더... 우히히히"""" 잘할수 잇구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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