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가 일곱살이 되어 영어를 시작해 볼까 하는데요...
주변에서 튼튼 많이 하시던데
가격이 넘 비싸서 알아보지도 못했구..시사를 알아보았어요.
44000원에 스토리 랜드를 시작하려구요.
근데..샘님이 스토리 랜드와 영어 동아리를 같이 하라고 권하시네요. 스토리 랜드는 책이고, 영어 동아리는 회화 위주이고...
그외, 파닉스 따로 또 있고...
영어 하나에 과목도 많더군요. 두가지를 한꺼번에 시키면 결국 80,000원이 넘게 되어 튼튼이나 별 차이도 없겠더라구요.
가격면에서 부담없어 시작하려 한건데,
뭐가 이리 복잡스러운지...
선생님은 한꺼번에 안하더라도, 꼭 다 짚고 넘어가야 할거라고 하시는데....튼튼을 할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요.
튼튼도 스토리 북으로 진도 잡는거 같던데..파닉스나 회화나...어찌 하는지...
시사를 잘 선택한건지 모르겠네요.
시사는 광고를 안하기 때문에 주위에서 많이들 모르시는 모양이에요.
어디 물어볼때도 없어요.
시사 주니어 하시는 분들 경험담이나 비교좀 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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