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확~~ 땡기는 챕터나 책 아니고는 거의 도서관에서 빌려 봅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릴때는 도서관에 영어책이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는데 초등생이 되고 보니
어떤 책은 한 번 읽고 안 읽는데 사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요즘 도서관들이 지역마다 동마다 생긴지 몇년 된것 같아요(우리 지역만 그러나요?)
특히 어린이 도서관 같은데 보면 영어책들이 cd 있는 것들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집은 식구대로 대출증만들어서 (대출기한이 15일가 그래요) 2주에 한번인가 갑니다.
카드가 있어 무인 대출이라 1명만 가서 빌려 와도 됩니다.
반납 예정일 다가오면 문자서비스도 옵니다.^^ 참 좋죠. 1인당 5권인가 빌릴 수 있는데
한글 책 영어책 일단 빌려놓고 진열해 놓으면 그중 그래도 읽어내는 것들이 있더군요
처음 매직트리도 도서관에서 cd 까지 빌려 몇권보다가 아이들이 좋아하고 그래서
그냥 사버렸어요. 지금은 여러번씩 읽고 그대로 진열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도서관 빌려 보는책
추천하게 되네요. 물론 너무 좋아하는 책들은 소장할 가치가 있고... 한번 읽고 넘길 수 있는 가벼운 것들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심 좋을 것 같아요.
또 학교 도서관에도 요즘 영어책들이 꽤 많던데요. 리터러시며 미국 과학책들
매직트리, 매직스쿨버스 등등, 그리고 입문기에 볼수 있는 두줄 짜리 동화책들도 많더라구요
초등 1학년에 처음 영어에 입문 하는 자녀를 두신 분들은 학교 도서관 이용해도 좋을 듯 해요
학교 마다 다르겠지만, 1년에 1번인가 책 신청 하라고 나오면 그때 신청해도 형편 되면
사주는 것 같아요.
다 하시고 계시는 것 말씀드렸나요?^^ 그랬다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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