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발음 때문에 아이에게 영어로 말 걸기가 참 힘이 들더라구요 제가 처음 영어로 아이에게 말을 걸었던 날..울 신랑 넘어 갔었죠.. 발음 이상하다고..얘 버린다고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발음에 자신이 없으니 동화책 읽어 주는 것도..노래 물러 주는 것도..영 자신이 안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전 맘스쿨의 유현정님 강의를 들었답니다.. 듣고 참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물론 유료하서..약간 무담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수강하고 나니...입 때기가 영 수월하더라구요. 얼마전 친구(저 보고 아이 발음 망친다고 우려를 많이 하던)가 와서 제가 영어 동화책 읽어 주는 것 보고..억양이나 발음이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하더라구요.. 기분 좋았답니다.. 이상 제 경험담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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