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나가는 말처럼 리더스반 모집해봐라~~ 고 했더니..
종채맘님 냅다.. 리더스반 모집하고 성황이 되는 걸 보면서....
제 주변에 이리 멋지게 행동하고 주변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
참 감사한 하루입니다.
제 블로그 이웃 중에 캠핑을 아주 좋아하고 궂은 일 마다않는 사람이 있어요.
무엇을 하든 두려움이 없지요. 그리고 늘 긍정적입니다.
그래서 그 이의 블로그는 늘 사람들이 넘쳐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흐릅니다.
남들이 주저하는 일도 그이가 시도하면 다 기쁘게 이루어집니다.
제 옆엔 좋은 에너지를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늘 저도 그 에너지를 받아서 기쁘게 생활합니다.
그러면서 그럼 나는 어떤 사람인가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안되면 어쩌지.. 라는 염려가 많고 , 행동보다 고민을 더 많이 하는 저 자신이 보입니다.
남을 칭찬하는 것도 머릿속에서만 맴돌뿐 잘 되질 않구요.
우리들 각자각자도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 긍정적인 말, 감사의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내 아이보다 뛰어난 아이에게 사심 없이 칭찬해줄 수 있는 마음(저도 잘 안됩니다...
만날 애를 얼마나 잡았으면.... 뭐 다른 뭔가가 있을 거야... 하는 생각이 올라옵니다.)을 키워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는 저희 교회에서 <목적이 이끄는 40일> 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전 크리스챤이라도 늘 가늘고 긴 신앙을 갖고 있어서 어디가서 말하기도 참 부끄럽습니다만..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셨지요.
우리 모두 그렇게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과 감사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매번 연습하고 다짐하지만... 정말 돌아서서 후회하게 되는 적이 너무도 많습니다.
아주아주 많이 훈련해야 겨우겨우 흉하지 않을 정도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늘 새로운 출발과 각오는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종채맘님이 시작하는 리더스클럽과 제가 계획하고 있는 40일이 드러맞아서 명상하고 큐티하면서
아이와 함께 감사함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모두들 힘내새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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