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초등 1학년이 된 울딸래미 덕분에.. 첨으로 초등게시판에 글도 올려봅니다.
어려서는 노부영을 꽤나 좋아했구요..
노래나, 챈트를 계속 흥얼거리는걸 좋아하더니, 크니까,, 팝송으로 이어지네요..
문단열 브레인 팝스 가끔씩 보더니,,
어젠 아파트안에 있는 노래방에서 마이크잡고 불러봤습니다.
또 다른 느낌이네요..
5살된 둘째도 서당개 3년이년 풍월을 읊는다더니, 언니따라 같이 흥얼거립니다.
사이키조명때문에 불을 껐더니, 모습은 안보이고, 목소리만 들리네요..
아이들 너무 흥분한 나머지,, 노래보다는 고함수준이네요..ㅎㅎ
첫번째 곡은..Take me home country road..
두번째 곡은..I believe I can fly
세번째 곡은.. Congratulation
다부르고 집에 오면서 단지안에서 한컷~~
낮엔 몰랐던 조형물들이 밤에 조명에 한 분위기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