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에게 영어연극을 보여주고 있어요.
말하기의 아웃풋을 전혀 안보여주는 지홍이.
어떻게 아웃풋을 이끌어 내볼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방법이랍니다.
(듣기와 읽기는 책을 통해 어느정도 되어가고 있는 중이예요..)
영어연극.
엉마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선정해서, 주인공 만들고, 대본짜고..
이렇게 10번정도 해주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지홍이도 영어로 연극을 보여주고있네요.
이번 연극이 3번째 완성도가 있는 ^^ 지홍이가 들려주는 연극이랍니다.
이번 연극은
채은맘님..
유아게시판에서 뵈니 더욱 반갑네요^^
5세 영어모임 준비하면서 부담도 많이 되고 하는데, 집에서 그냥 노는것이랑 모임은 완연 틀리더군요..
뭐랄까~ 체계적이라고 해야되나?? ^^
뚱땡맘님.
정말 오랫만이신것 같아요..
요즘 맘껏에도 좀 뜸하시던데~^^
연극.. 준비할려면 부담도 되지만 아웃풋하나로 모두 날려버리네요 ㅋㅋ
두분 모두 이렇게 답글도 주시고, 이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넘 대견스러우시겠어요~
전 연극자체가 어렵게 다가오니 헉~~~
항상 열심히 하는 엄마의 파워가 아닐까싶습니다.
길고도 긴 영어의길~ 요즘 주춤해있었는데 힘을 내봅니다.^ ^
저두 매일 지홍맘님 미니룸을 방문하며 자극받고 부러워하며 실천못해주는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는 맘입니다. 부지런한 엄마에게서 배우는 지홍이와 경찬이는 좋겠어요. 모임후기와 두 아들의 영어성장기 계속 기다릴게요. 며칠전 5세 영어모임보고 너무 부러워 "껴주세요~~"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