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봐라봐...ㅎㅎㅎ 괜시리 장난치고 싶어진다야...^^ 고마워..바쁘고 먼걸음 햇을텐데... 담에 또 안옴....ㅋㅋ...알쥐..^^ 스티브가 누나 따라 다니느라 고생스러울것 같았는데 오히려 누나 못지않게 흥이 많아서...두배로 즐거웠어. 그치만 아영이랑 남편이 영화볼때 우리둘은 몰에서... 그러니깐 요놈이 조금 밉더라..ㅎㅎㅎ 오늘 스티브 혼자 일어낫다. 9개월 다 되어가는데..좀 빠르네. 일어선걸 첨 보니..놀래서 내가 "어!" 하는바람에 꽈당햇지만..ㅠㅠ 눈은 녹고 잇는데.. 내 눈에는 잔디가 더 많이 보인다. 아이가 잔디를 걸어다닐 생각에..웃음이 절로 나온다. 토끼처럼 풀 뜯어먹을까..겁도 나지만..ㅎㅎㅎ 희야도 늘 건강하고..좋은 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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