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풀어보지도 못하고 끙끙대다가 첨으로 글올려봤는데 다들 내일처럼 염려해주시고... 위로해주시니...일일이 댓글달기가 벅차 이렇게 한꺼번에 인사드려요..ㅋㅋ 주말에 집안 식구들이 오셔서 파티(?)를 거창하게 하고 몸살도 잠깐 앓고나서 혹시나 하는맘에 들어와보니...감격 그 자체네요...솔직히 사이트 자체가 공부하는 곳이라 말하기가 그랬는데 한결 가까워진 느낌이 듭니다. 용기내서 열씨미 해볼라구용..저처럼 늘 눈팅만 하고 가시던 분들도 용기내보세요... 시작이 어렵지만.... 울 큰아들 엄마가 태아때부터 둘만 있을땐 영어로 얘기했는데 첫돌날 "milk"했다가 "엄마 싫어 하지마"( 그땐 말할 줄 아는게 엄마, 맘마, 우유 밖에 몰랐는데...)하는 바람에 정말 영어를 한마디도 안써봤어용 무서워서... 그리곤 제작년 세째낳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아가하고 영어로 말하는 척하자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군요..그래서 아주 조금씩...책 한두권씩만... 욕심내지 않고...지금까지 버텨왔는데 드뎌 큰아들이 욕심내기 시작했어요 아무거나 막 듣고싶다고...테잎이며 cd며... 문제는 울 둘째딸이 시끄럽다며...다 끄고 다닌답니다... T.T 산너머 산이죠? 그래도 이렇게 용기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한번 해 볼랍니다... 모두들 홧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