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리더스300권 읽기가 시작 된 하루입니다.
오늘 게시판에 올라온 글 들을 눈팅하니, 그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 덥던데요..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맘님들의 시작이 좋네요..
글쓰기 전에, 어느분의 글을 봤네요.. 아이의 의견을 배려 하고 존중,.....
좀 마음이 가라 안는 군요..
난 내 욕심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님 아이가 원해서 인지? (깊게 생각해 봐야겠네요)
아직까진 아이가 어려서 의사 표시가 정확치는 안치만, 어느 순간에는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 할 날이 오겠지요.. 그 때 까지는~~~~~
아이에게 우리책이건, 영어책이건, 아이의 삶에 책이라는 영원한 친구 하나 쯤은 만들어
주고 싶네요.. 지금이 그때 인것 같아요..
2009/10/12(월)
22. Here Comes the SNOW (Hello Reader)
23. I AM NOT A DINOSAUR (Hello Reader)
24. The Rat -a- tat Hat Book
25. Make a Cake (기탄스토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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