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00% 동감입니다.
정말 때로는 학원보낼돈 매월 저축해뒀다 아이가 커서 뭔가 하고 싶다고 할때 종잣돈으로 주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의 맛을 본 아이에게 엄마표를 하자고 하는 것은 정말 무리 인것 같습니다.
학원의 스타일에 적응이 된 아니는 엄마의 설명이나 그런 것들을 쉽게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문제는 어느것도 정답이 없지만, 그래도 모범답안에 조금더 가까운 것을 찾게 되네요.
잘하는 아이는 더 잘하기 위해 고민이고, 그렇지 못한 아이는 조금이라도 잘하게 해 보려고 고민하는
것일텐데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아이들의 행복은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엄마는 아이게게 행복을 느낄수 있는 기회를 빼앗는 것 같아 아주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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