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아이들 데리고 와서부터.. 대출 밥만 해놓고..
큰딸 힐러리는 학교숙제부터 해놓으라고 해놓구서..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오늘 직장에서 아예 책부터 구매 했네요.. 시간없는 직장맘으로 영어도서관도 못데려가는 저라서..
hello reader level 1, 2 그냥 fullset로 구입해버렸네요..
알림장 사서 겉표지에 " 리더스 프로젝트 300" 이라고 큼지막하게 써서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고..
오늘부터 해보자고 하고..
힐러리는 학교숙제 마치고 학습지(3과목) 마치고..영어 start reading (엄마랑 둘이서 공부하는 것임) 한단원 마치고..거기다 학교원어민 영어교실 숙제 마치고...그제서야 영어책 하나 집어들려니까..아이가 너무 안쓰럽습니다..낮시간에는 영어, 미술. 피아노가 오늘 몰려있는 바람에..
거기다 제가 근처에 사는 초5학년 조카도 저녁마다 오라고 해서 공부시키고 있답니다..(언니가 공부를 잘 안시켜서 제가 제집에 불러다가 공부시키고 있습니다.. 7시30분부터~10시까지)
첫째 힐러리
1) don't speak to stranger(튼튼주니어 3)
2) Turkrys(star reading 1 중)
둘째 석민
1) it's night
2) why
3) don't speak to stranger
제가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이제야 글 올리고 설겆이 하고 자야 겠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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