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막내는 학교가기전 핸리앤머지 - careful cousin 을 한번 읽고,
학교에서 돌아와서 다시 또 읽었습니다.
울막내를 너무 과소평가했던 것일까요..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 how is the weather? 는 휘리릭 쉽게 읽더라구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단어만 따로 종이에 써가며 읽기를 했는데 그것까지 성공...
season은 아직 단어가 헷갈려했으나 계절에 따른 날씨까지 책없이 이야기하기까지 했구요.
어스본퍼스트 the sun and the wind도 어렵지 않게 읽었습니다.
물론 아직 유창하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ort4- the camcorder는 어려워하더군요.
우리아이가 보지 못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요건 앞으로 몇번 더 읽을 계획입니다.
오늘도 읽으신 책들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솔직히 저희 아이는 어제 소리내서 읽은것만으로 따지면 열번이 넘습니다.
물론 한두줄의 쉬운책들이어서 한권당 여러번 읽을 수 있었구요.
careful cousin의 경우는 한번 읽는데 10분 이상 걸리는데도 다섯번정도 읽었습니다.
처음은 욕심내지 마시고 쉬운 책으로 아이 기 팍팍 살리면서 하세요.
꼭 4권일 필요도 없구요.. 아이에 맞게... 서서히 습관을 들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심삼일이 되기 쉽기 때문에 다같이 으쌰으쌰~~하는겁니다.
아이 잡지 마세요~~~~ ^^
오늘은 핸리앤머지 -careful cousin 한번 더 읽을거구요.
ort4 - the balloon
헬로리더 1단계 - monkey see, monkey do
my balloon
그리고 어제 읽은 책 다시 한번 휘리릭~~~~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즐겁게 화이팅하세요.
아이가 힘들어하면 엄마랑 한줄씩 돌려가며 읽기도 하시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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