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자주 뵈요~ 서연mam님의 글입니다. > 글을 쓰신 의도를 알면서도 그냥 잠시 화가났던겁니다. > 사실 님들뿐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쟎아여! > 맘들이 낱개를 고르는 안목이 없어서 전집을 사는건 아니쟎읍니까? > 돈을 마니 들여 전집을 산건 둘째치고라도 마치 영업사원에게 넘어가서 모든맘님들이 사는것같은 느낌의 글이어서 화가 났던것뿐입니다. > 저두 죄송해여! > juice님두 감사합니다. > 그럼..자주 뵈여!^^
오해푸시고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쑥쑥에서 자주 뵈요~ 서연mam님의 글입니다. > 글을 쓰신 의도를 알면서도 그냥 잠시 화가났던겁니다. > 사실 님들뿐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쟎아여! > 맘들이 낱개를 고르는 안목이 없어서 전집을 사는건 아니쟎읍니까? > 돈을 마니 들여 전집을 산건 둘째치고라도 마치 영업사원에게 넘어가서 모든맘님들이 사는것같은 느낌의 글이어서 화가 났던것뿐입니다. > 저두 죄송해여! > juice님두 감사합니다. > 그럼..자주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