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에 대한 자부심과 내 것을 소중히 여기는 고집은 필수 입니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한국 영어가 있습니다. 우리의 발음은 세계 수준입니다" 멋진 글이에요^^ 님의 글을 읽고나니 저두 영자무식이면셔리..미국영어를 고집했던것 같네요. 영어를 이왕 배울바엔 미국영어를 배워야겠다..뭐 헤헤.. 그랬었지요.^^; 근데 님의 글을 쭈욱 읽고나니 맘이 참 편해지구 자꾸 들어도 매력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이 드는것이 얼마전에 싸인 받으러 지나가는 히딩크 앞에서 쏴알라~쏴알 라 콩글리쉬 발음으로 몇 마디 했던 것이 그리 챙피하진 않네요.^^;(얼굴이 좀 두꺼운 탓도 있지만) 그려..나 콩글뤼시...발음이여.. 히딩크씨도 뭐..네덜란드 발음이쟎여요...ㅋㅋㅋ 유현정님 글 잘 읽었구요. 세계속의 작은 나라로 살았지만 이제부턴 작은고추가 더 맵고 우리도 하면 정말 세상을 깜짝 놀랠정도로 멋진 나라가 될수 있다는 자부심도 생겼답니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 오 필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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