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글 중간 중간에 제 생각을 적어 보아요..^_^..
: 고민맘 님의 글입니다.
> > 지금 5살 이거든요
> 한 1년정도 영어 한거 같은데 비디오랑 동화책 위주로요
> 간간히 생활영어 써주구요
> 아이가 책을 읽거든요
> 한 열번쯤 읽어주면 외워서 읽어요
> 혹시 그림을 외워서 읽는것이 아닌가 싶어 단어만 써서 보여주었더니 대부분의 책의 단어들을 통문자로 읽어요 짧은 책 약40권 정도
> 저는 아직 듣기만 진행하고 싶은데
> 문자를 몰라서 잘됐다 싶어 비디오도 자막 안가리고 보여주었는데
> 이렇게 계속 가도 되는건가요..
문자에 유난히 강한 아이들이 있더군요..^_^.. 그렇다면 저 같은 경우 읽기를
시키기를 권해요.. 5살이니 파닉스로의 접근 보다는 계속하여 통문자 인식을
시켜 주면.. 파닉스는 아이 스스로 개념을 만들어 나갈거라 생각해요...
읽어 주는 동화책 위주로 읽기를 꼐속 시켜 나간다면 좋을 거라는 생각이예요..^_^..
그래도 읽기 보다는 듣기와 말하기에 더 많은 치중을 두시는게 5살 아이에게는
좋다고 생각해요.. 읽기 30%.. 듣기 말하기 70% 정도면 적당 할까요..?
> 그리고 아이가 테잎 듣는것은 좋아하지 않내요
> 제가 읽어주는 것을 더 좋아하고 더 집중합니다
> 이렇게 계속 읽어주자니 발음이 걱정입니다
영어 동화책은 테잎 보다는 엄마가 직접 읽어 주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엄마가 발음이 걱정 되면.. 테잎을 엄마가 미리 몇번 듣고 발음을 연습 하여 읽어
주어도 좋을거라 생각해요..^_^.. 그리고 지금 5살 아이가 테잎을 집중하여 들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혼자서 방에서 놀때나 아니면 차로 이동할때나
아이가 듣던지 말던지.. 그냥 흘려 듣을수 있도록 틀어 주어도.. 아이는 이미 엄마로
부터 익숙한 문장 들이고 스토리이기에 흘려 듣게 될거예요..^_^.. 그러면서 테잎
듣는 것도 좋아 하게 될거예요..^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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