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수학문제 안 풀고 영어 읽기를 하고 갔습니다. 큰 아이는 7살때부터 아침에 영어와 수학을 둘다 하고 가지만 두가지 다하는 것은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일찍 일어나는 날이나 자신이 좋아서 빨리 하는 사람들은 다르지만요. 이번주에 ORT 2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런투리드는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하기 싫다네요.
10. A Sinking Feeling
11. A Present for Mum
12. The wheels on the bus (학교 갔다오자마자 제가 외출 했을때 혼자 했습니다.정말 기특^^)
13. Naughty Children
14. In a bit
15. It' s the weather
16. Crepy Crawly!
17.up and down
18. New Trees
19.The lost puppy
20. Poor Floppy
21. Hey Presto
22. Monkey Tricks
큰 아이
오디오 들으면서 본 책
케이티 카쥬 20 번 오늘 드디어 끝납니다, (오늘 아침에 하다가 학교 갔네요)
빨리 다음 시리즈도 수입 되길 바라면서. 방학때 케이티카주 사이트 보니 너무 많아요
정말 책을 안 사야지 하다가도 지나가다가 30 할인을 보며 망설여지고 그 생각만 납니다.
앤드류 클레멘츠 책이 아직 좀 어려운 것 같아 살 생각 안하다가 2점대 책 Jake Drake 구입했습니다,
얼마전에 '프린들 주세요' 와 '성적표' (좀 두꺼운 책 아이가 꼭 엄마와 선생님들이 봐야 한다고 합니다)를 재미있게 보길래 영어책으로 학교 생활 이야기를 어제 덜컥 서점가서 사왔습니다.
케이티 카쥬 한다음 시작한답니다.
라디오를 듣다가 고등학교 시절 좋아했던 오태호의 '나만 시작한다면' 이 나왔습니다.
'내가 내어날때 부모님은 많은 기댈 하셨지......나만 시작한다면 달라질 세상 나 진정 원하는 그일을 ...
커다란 인생의 무대 위에서 지금부터 시작이야 .....시간은 언제나 나를 반기고 저 파란 하늘은 이렇게 나를 지켜보고...내 삶의 주인은 나인줄 알고 늦지 않았음을 알고...슬프면슬픈대로 나를 떠맡기고 부서지지 않을 수 있는 커다란 인생의 무대 위에서 지금부터 시작이야.......
15년도 훨씬 넘어 다시 들으니 더 마음에 와닿네요.
300권 프로젝트 하면서 매일 아침에 정리하고 시작하지 너무 좋습니다.
가을 하늘도 잠시 보면서 책 읽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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