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모는 회화수준에 있어서는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닌데 파닉스와 쓰기, 읽기 등이 함께 진행됩니다.
저희 애들도 팔방식 수업, 마더구스부터 오즈모까지 끝냈는데요. 영어에 많은 노출이 없었다면 오즈모는 좀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마더구스는 아이들이 어렸어도 재미있게 수업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 단계라면 마더구스 수업을 마치고나서 오즈모를 하시는 게 어떨까요.. 단 수업을 받기 위해선 정품을 구입해야 하는데 미리 사셨으면 모를까, 구입 예정이시라면 글쎄요.. 요즘 팔방식 중고시세를 보고나면 정품 사시기 좀 아깝지 않나 싶네요.^^